1년의 기다림, 1688 API를 품고 새로워진 쉽지(Ship-G) 리뉴얼

1688 API 탑재 쉽지 리뉴얼 후기 대표 이미지

중국 구매대행 및 배송대행 사업자 전용 솔루션 쉽지(Ship-G)
1688 공식 API 를 탑재한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리뉴얼되었습니다.

쉽지(Ship-G) 리뉴얼 메인 화면

메인 디자인은 기존 사용자들이 혼란을 느끼지 않도록 메뉴 구조와 메인 구성의 큰 틀은 유지하되,
큼직한 폰트와 여백을 살린 레이아웃으로 시각적인 답답함을 해소하는데 집중했습니다.
덕분에 정보량이 많은 물류 사이트임에도 이름처럼 쉬운 인터페이스를 완성했습니다.

기획에 6개월, 개발에 6개월 총 1년의 장기 프로젝트를 통해 탄생한 쉽지의 주요 변화를 소개합니다.

1. 1688 공식 API 적용

역시 가장 큰 변화는 단연 1688 공식 API의 도입입니다.
가장 먼저 준비를 시작했지만, 가장 늦게 오픈했습니다.

그만큼 많은 수많은 테스트를 거쳐 관리자에게는 최적화된 환경을,
고객에게는 완벽한 편의성을 제공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쉽지(Ship-G) 1688 주문

상품 리스팅부터 장바구니, 주문서 등록까지 이어지는 구조로
이미지 검색과 키워드 검색을 통해 바로바로 원하는 상품을 쉽게 검색하면서 구매하고자 하는 사업자에게는
손쉬운 주문 인터페이스를 제공하고,

쉽지(Ship-G) 옵션 매칭

엑셀로 한번에 많은 물량을 대량 등록하는 사업자는 관리자가 일일히 주문하기 어려운 점을 해결하기 위해
옵션 매칭 기능을 통해 엑셀로 등록한 상품도 1688 API 주문 건과 동일하게 주문서 연동 및 트래킹넘버가 실시간 동기화시켜
관리자의 업무 효율을 높였습니다.

2. 고민 없는 선택, 직관적인 ‘센터 선택지’ 개편

쉽지는 정말 많은 센터 선택지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그동안 고객들이 혼란을 느꼈던 센터 명칭과 복잡한 선택 구조를 직관적으로 개편했습니다.

쉽지(Ship-G) 센터 선택

위해와 이우, 지역으로 1차 분류하여 동선을 단순화 시키고,
각 센터의 특화 서비스와 성격을 한눈에 알 수 있도록 직관적인 아이콘과 함께 하단에 각 센터 별 설명을 배치했습니다.

사업자는 이제 본인의 화물 특성에 맞는 최적의 센터를 고민 없이 선택할 수 있습니다.

3. 실무자의 디테일을 담은 압도적 커스텀 기능

사실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은 UI 개선보다도 단연코 어마어마한 규모의 개발 커스텀을 새 시스템에 탑재하는 작업이었습니다.
실무 현장에서 꼭 필요로 하는 다양하고 정교한 기능을 새 시스템에 최대한 심고자 노력했습니다.

바코드 미리보기, 세트상품 체크박스, 상품별 검수서비스 선택은 물론 목적에 맞게 분할 된 요청 메시지 란까지 추가했습니다.
또한 배차 및 운송수단 선택지를 넓혀 사용자 맞춤형 물류 환경을 제공합니다.

관리자 페이지 역시 8종의 라벨 출력 기능과 14종의 데이터 양식 다운로드 기능 등
관리자의 운영 효율을 극대화 할 수 있도록 원하는 커스텀 개발 기능을 모두 삽입했습니다.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오랜 시간을 공들인 만큼
새로운 쉽지가 중국 사업자의 강력한 엔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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