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처음으로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된 더블쉽(DoubleShip)은
독일, 미국, 일본 등 전 세계 7개 주요 물류 거점을 하나로 잇는 배송대행 전문 플랫폼입니다.
다른 사이트와는 달리 구매대행 병행 없이 오로지 배송대행 서비스에만 집중하고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인데요,
서비스의 성격이 명확한 만큼 시스템 구축 과정에서도 사용자가 가장 빠르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모든 초점을 맞췄습니다.
1. 클릭을 한번이라도 줄여주는 ‘사용자 중심 UI’
더블쉽의 디자인은 사용자의 불필요한 움직임을 줄이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사용자가 가장 자주 찾는 정보를 찾으러 헤매지 않도록 상단에 고정으로 배치했습니다.

한눈에 보는 센터 주소 :
배송대행 서비스에서 가장 중요한 건 아무래도 내 상품이 도착 할 ‘현지 주소’ 일 텐데요.
이용 안내 페이지를 따로 찾을 필요 없이, 5개국 7개 센터의 주소를 상단에서 바로 클릭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소 팝업창 또한 탭 형식을 도입하여 여러 센터의 주소를 간편하게 옮겨가며 볼 수 있게 했습니다.
마이페이지 안 가도 보이는 내 정보 :
보통 내 등급이나 예치금, 쿠폰을 보려면 마이페이지에 들어가야 확인이 가능합니다.
더블쉽은 이 불필요함을 줄이기 위해 로그인만 하면 상단에서 내 정보를 바로 확인할 수 있게 했습니다.
고객이 무엇을 궁금해할지 고민한 흔적이 담긴 친절한 디테일입니다.
2. 복잡한 7개 센터 일정도 한눈에!
여러 국가의 센터를 운영하다보면 각 나라마다 출고일과 휴일이 달라 고객들이 헷갈리기 쉽습니다.
더블쉽은 이 복잡한 정보를 직관적인 화면으로 해결했습니다.
(물론 별도의 출고 일정 게시판을 통한 공지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

자칫 복잡해질 수 있는 7개 센터의 출고 및 휴무 일정을 메인 전면에 배치했습니다.
고객은 사이트 접속만으로도 내 물건이 언제 출발할지 즉시 파악할 수 있습니다.
3. 실시간 현지 정보 노출
물류 현장의 상황을 실시간 데이터로 보여주면서 활발한 운영이 진행되고 있다는 신뢰도를 높였습니다.

직관적인 업무 상태 :
7개 센터가 지금 일하는 중인지 아닌지 [업무중], [업무종료] 배지로 한눈에 보여줍니다.
각 국가의 현재 시간을 함께 표시하여 시차로 인한 오해도 방지했습니다.
스마트한 환율정보 :
국가별 적용 환율과 고시환율은 물론, 면세 한도까지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어
쇼핑의 가이드 역할을 톡톡히 해줍니다.
4. 사업자(B2B) 파트너를 위한 특화 혜택

더블쉽은 일반 개인 고객뿐만 아니라, 대량 물량을 취급하는 사업자 고객들의 편의성에도 많은 공을 들였습니다.
업무 처리 속도가 곧 경쟁력인 사업자 회원을 위해 B2B 전용 배송비를 과감하게 노출하고,
사업자 전용 연락처를 지원하여 전용 핫라인을 구축했습니다.
일반 상담 채널과 분리된 전용 소통 창구를 제공함으로써 문제 발생 시 신속한 해결이 가능하도록 하여
비즈니스 파트너로서의 신뢰도를 높였습니다.
더블쉽은 이름 그대로 고객과 기업 모두가 ‘더블’로 성장하는 든든한 물류 파트너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제작되었습니다.
5개국을 잇는 촘촘한 물류망과 사용자를 배려한 세밀한 UI가 만나
글로벌 커머스 시장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춘 플랫폼으로 성장할 것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 스마트하게 발전할 더블쉽의 행보를 응원합니다!


